지난달 19일 강력한 사이클론 '해리'가 이탈리아 남부를 강타했습니다. 사르데냐와 칼라브리아 등 곳곳에서 침수와 해안 방재시설 붕괴, 도로 파손 같은 생활 인프라 피해가 동시다발로 터졌는데요.
이탈리아 당국은 이번 사이클론이 지난 60년 동안 관측된 것 중 가장 강력했다고 전하며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하지만 더 큰 문제는 이런 유형의 사이클론은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형성된 이례적인 겨울 폭풍으로 여전히 추가 피해 가능성이 크다는 건데요.
사이클론에 흔들리는 이탈리아 남부의 현장 상황을 현지 교민을 통해 알아봤습니다.
(취재: 정경우 /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김세희 / 디자인: 이수민 / 제작: 모닝와이드 3부)
이탈리아 당국은 이번 사이클론이 지난 60년 동안 관측된 것 중 가장 강력했다고 전하며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하지만 더 큰 문제는 이런 유형의 사이클론은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형성된 이례적인 겨울 폭풍으로 여전히 추가 피해 가능성이 크다는 건데요.
사이클론에 흔들리는 이탈리아 남부의 현장 상황을 현지 교민을 통해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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