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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으로 '월세화' 흐름…월세 선호 현상 뚜렷한 이유

[경제 365]

임대차 시장에서 전세는 줄고 월세는 늘어나는 월세화 흐름이 이어졌습니다.

부동산 플랫폼 다방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를 집계한 결과, 지난해 전국 전월세 거래는 167만여 건으로 전년 대비 1.2% 감소했습니다.

전세 거래는 84만 건에서 77만 건으로 8.6% 줄었고, 월세 거래는 84만 건에서 89만 건으로 6.1% 늘었습니다.

서울·경기 지역이 전체 거래의 61%를 차지했고, 오피스텔의 월세 비중은 73.2%로 가장 높았습니다.

연립·다세대는 60.8%, 아파트도 45%를 넘었습니다.

전세 대출 규제와 토지거래허가구역 확대 영향으로 월세 선호 현상이 뚜렷해졌다는 분석입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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