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의 공동 주차장을 독점하기 위해 바닥에 돌을 붙인 한 주민의 사연이 알려져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주차 막으려고 돌을 본드로 붙인 이웃의 횡포'라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주차된 차량 바퀴 보시면 주변에 큰 돌들이 있죠. 이 돌들이 접착제로 바닥에 고정되어 있는 상태였다고 전해집니다.
글쓴이는 다가구 빌라 거주 중이고 주차장은 공동으로 사용할 수 있는 곳인데 이사 온 지 일주일 만에 이웃 주민이 돌을 바닥에 붙여서 주차를 막아놨다고 설명했습니다.
누리꾼들은 '공동주차장인데 사유지처럼 쓰려고 하는 건가?', '접착제로 붙이는 경우는 처음 본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화면출처: 온라인커뮤니티 보배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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