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인구 1천만 시대. 최근 2030 세대가 합류하며 러닝 열기는 일시적인 유행을 넘어섰다는 평가다. 2026년 새해 첫날, 영하 10도의 강추위에도 3,000명이 넘는 참가자들이 '새해 일출런'을 뛰었다. 겨울에도 식지 않는 러닝 열풍, 혹한 속에서도 안전하게 잘 달릴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다치지 않고 운동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은?
※ 전체 영상은 SBS 뉴스토리 547회 <영하 10도, 그래도 뛴다> 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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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OmlDB42Z6Xw&list=PLUHG6IBxDr3gOHLnt6wP0Uvzhav_80vD0&index=1
(구성 : 정형택 / 편집 : 정용희 윤사무엘 / 디자인 : 조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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