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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1일) 재판부는 12·3 내란을 국민이 뽑은 권력이 저지른 '위로부터의 내란'이라고 규정했습니다.

이 내란에서 한덕수 전 총리보다 유일하게 더 위에 있었던 윤석열 전 대통령의 운명은 다음 달 19일에 정해집니다.

8시 뉴스 마칩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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