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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성같이 등장한 183cm '슈퍼 손'?…키도 기량도 쑥쑥 크는 '여자배구 미래' 손서연

지난해 만 15살의 나이로 아시아 무대를 휩쓴 손서연.

한국 여자배구의 미래로 떠오른 이제 세계를 목표로 키도, 기량도 무럭무럭 성장하고 있는데요.

'리틀 김연경'을 넘어 본인 이름 석글자로 증명하려는 손서연 선수와의 인터뷰를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취재: 편광현 / 구성·편집: 박진형 / 화면제공: 대한배구협회 / 영상취재: 유동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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