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플릭스
지난달 스마트폰에서 넷플릭스를 본 국내 이용자 수가 1천500만 명을 넘어서며 역대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오늘(13일) 와이즈앱·리테일이 국내 스마트폰 이용자 5천122만 명을 대상으로 표본 조사한 결과를 보면 지난해 12월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한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앱은 넷플릭스로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 1천516만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OTT 서비스별 월간 활성 사용자 수는 넷플릭스 뒤를 이어 쿠팡플레이 853만 명, 티빙 525만 명, 디즈니+ 239만 명, 웨이브 235만 명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11월에 방문한 사용자가 12월에도 재방문한 비율에서도 넷플릭스가 85%로 가장 높았고 티빙 72%, 쿠팡플레이 64%, 디즈니+ 63%, 웨이브 62% 순으로 조사됐습니다.
(사진=와이즈앱·리테일 제공, 연합뉴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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