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정부 초국가범죄특별 TF가 캄보디아에서 성착취 범죄까지 벌인 스캠범죄 조직원 26명을 현지 경찰을 통해 검거했습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번에 검거된 조직이 지난해 2월부터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검찰과 금융감독원을 사칭해 우리 국민들로부터 267억 원을 편취하고 다수의 여성 피해자들을 상대로 성착취 영상을 촬영하게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정부는 이재명 대통령 지시대로 국가적 범죄에 대해 엄정히 대응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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