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북한의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한 정부의 대응이 굴욕을 넘어 황당할 지경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장 대표는 "우리 군이 하지 않았다는 입장문을 무려 7번 내고, 대통령이 나서서 중대범죄를 운운하고 있다"며 "정권의 굴욕적 대응이 북한의 오만과 위협이 불러일으켰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북한은 수없이 무인기 보내고, 오물풍선 날리면서 사과한 적 없었다"며 "우리도 가만히 있으면 됐다"고 덧붙였습니다.
장 대표는 "대통령과 정부의 책무는 국민 안전 지키는 것지 김정은의 심기 경호가 아니다"라며 "정신 차리고 북한 협박에 당당히 맞서서 우리 국민을 지키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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