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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현대건설 9연승 저지…4위 도약

프로배구 V리그에서 여자부 GS칼텍스가 현대건설의 9연승을 가로막고 4위로 올라섰습니다.

실점 위기에서 GS칼텍스 김효임이 몸을 날려 살려낸 볼을, 유서연이 득점으로 연결합니다.

이번에는 리베로 한수진 선수의 그림 같은 '다이빙 디그'네요.

GS칼텍스는 이렇게 견고한 수비와 함께, 오늘(3일)도 37점을 터뜨린 '득점 선두' 실바의 활약을 앞세워, 8연승을 달리던 2위 현대건설을 3대 1로 물리쳤습니다.

새해 첫 경기를 기분 좋은 승리로 장식하고 4위로 한 계단 올라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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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부에서는 한국전력이 KB손해보험을 3대 1로 눌렀습니다.

(영상편집 : 장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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