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새해를 맞아 오늘(2일) 청와대에서 공식 일정을 소화하고 있습니다.
오전 10시에는 청와대 직원들을 대상으로 2026년 시무식을 열었습니다.
이어 오늘 오후 2시에는 청와대 영빈관에서 정·재계 주요 인사들을 초청한 신년인사회가 열릴 예정입니다.
이 자리에는 우원식 국회의장과 조희대 대법원장, 김상환 헌법재판소장 , 김민석 국무총리 등 5부 요인이 참석합니다.
여야 지도부도 초청했지만 국민의힘 지도부는 불참하기로 했습니다.
경제단체와 노동계 인사들도 함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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