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영택 전 국무총리 비서실장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외환죄를 수사하고 있는 내란특별팀이 손영택 전 국무총리 비서실장을 소환했습니다.
내란특검팀은 오늘(31일) 오후부터 손 전 실장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덕수 전 총리의 비서실장이었던 손 전 실장은 한 전 총리의 측근으로 꼽힙니다.
앞서 특검팀은 지난 2일, 한 전 총리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고, 24일에는 한 전 총리의 자택과 국무총리 공관 등을 압수수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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