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6일) 오전 열린 임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회의에서 돌아온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에 대한 법사위 의원들의 질문이 이어졌습니다. 이 위원장이 곽규택 국민의힘 의원의 질문에 답변하며 "시급한 업무에 대해 방송통신위원회 2인이라도 처리를 해야겠다"는 취지로 말하자 정청래 법사위원장은 "방통위는 처음으로 시도해 보는 합의제 국가 기관인 만큼 다섯 명이 합의를 해서 처리하라는 것이 입법 취지"라고 설명했습니다.
(구성 심우섭 영상편집 이승희 제작 디지털뉴스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