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일) 오후 5시 16분쯤 강원 홍천군 서면 대곡리에서 스키장 셔틀버스가 눈길에 미끄러져 도로 경계석과 부딪히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셔틀버스에 타고 있던 26명 가운데 승객 4명이 얼굴과 치아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해당 셔틀버스는 스키장에서 서울로 출발하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사고 당시 이 지역에는 눈이 쌓여 있었고, 기온은 영하 5.9도였습니다.
(사진=연합뉴스 TV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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