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전날인 오늘(28일) 전국적으로 많은 눈이 내리는 가운데 고속도로 귀성길 정체가 예상됩니다.
오후 시간대에 접어들면서 소요 시간도 점차 늘어나는 추셉니다.
도로공사는 정오 기준으로 서울요금소를 출발해 부산까지는 6시간 50분, 목포와 대구까지는 5시간 50분 광주 5시간 40분, 강릉 4시간 10분, 대전까지 3시간이 걸릴 걸로 예상했습니다.
현재 고속도로에선 서해안고속도로 하행선 서평택나들목 주변, 경부고속도로 양 방향 청주분기점 근처 등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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