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는 내가 제일 사랑하는 용어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선거 운동 기간에 여러 차례 했던 말입니다.
"전 세계 모든 나라를 대상으로 모든 물건에 10~20%까지 관세를 매기고, 멕시코와 캐나다한테는 25%를, 특히 중국에게는 60%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현지 시간 20일 트럼프 대통령 취임을 앞두고, 이런 '관세 공약'을 내놓은 이유가 무엇인지, 실제로 가능한 건지, 미국과 세계 경제에는 어떤 영향이 있을지를, '깐깐남' 김범주 SBS 뉴욕 특파원이 쉽고 자세하게 풀어드립니다.
<영상취재 : 이상욱, 영상편집 : 김남우, 디자인 : 최흥락, 구성 : 신희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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