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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 재무차관회의 남아공서 개최…정부 "무탄소 에너지 등 제안"

G20 재무차관회의 남아공서 개최…정부 "무탄소 에너지 등 제안"
G20 재무차관들이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국제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내년 G20 의장국인 남아공은 '연대, 평등, 지속가능성'을 회의 주제로 삼았습니다.

최지영 기재부 국제금융심의관은 세계 경제 발전을 위해 무탄소 에너지와 인공지능 기술혁신, 디지털 격차 해소 등의 협력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각국 대표들은 다자개발은행 개혁과 글로벌 금융안정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습니다.

다음 G20 재무장관회의는 내년 2월에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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