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씨] 강원도 · 영남 '비'…전국 대체로 맑고 낮 더위 계속

휴일인 오늘(2일) 강원과 영남 중심으로 비 소식 들어 있습니다.

예상 강수량 살펴보시면 적게는 5mm에서 많게는 20mm의 비가 예상됩니다.

오후부터는 대기 불안정이 심해지면서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 내릴 때 있다는 점 참고해 주셔야겠습니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 더위가 계속 나타납니다.

서울의 낮 최고 기온 27도, 밀양이 29도까지 오르면서 초여름 더위가 나타나겠습니다.

오늘 전국 하늘 대체로 맑은 가운데 동해안 지역은 내내 흐리겠습니다.

아침까지 내륙을 중심으로는 안개가 짙게 만들어지겠고요.

낮에는 자외선 지수 매우 높음 수준까지 오르기 때문에 야외 활동 하신다면 자외선 차단 꼼꼼히 해 주셔야겠습니다.

오늘 아침 서울의 기온 15.8도, 대구가 15.4도에서 출발하고요.

낮이 되면 광주와 대구의 기온 27도까지 오르면서 덥겠고 동풍의 영향을 받는 강원 동해안 지역은 태백의 기온 19도에 머물며 선선하겠습니다.

월요일인 내일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소나기 예보가 들어 있습니다.

(안수진 기상캐스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