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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에 눈이 펑펑? 밀양 위양지 꽃가루 장관

5월에 눈이 펑펑? 밀양 위양지 꽃가루 장관
오늘(3일) 오후 경남 밀양시 부북면 위양지(위양못)를 찾은 시민이 휴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위양지는 신라시대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지은 저수지로, 백성들을 위한다는 의미에서 '위양지'라 불렸습니다.

밀양 위양지 꽃가루 장관 (사진=연합뉴스)

이 시기 이팝나무꽃과 왕버들 나무 꽃가루가 날리는 모습이 장관이며, '밀양 8경'으로 꼽힐 정도로 아름답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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