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는 오는 27일 오전 10시부터 대천해수욕장에서 '슈퍼 어싱'(Super Earthing) 행사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머드광장 앞 백사장을 출발해 3㎞의 해변을 맨발로 걸으며 바다의 숨결을 느끼고 지구의 에너지를 체험할 수 있는 행사입니다.
백사장을 맨발로 걸으면 발과 발목의 근육이 자연스럽게 강해지고 혈액순환이 촉진되며 자세를 개선하는 데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행사는 별도 신청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들에게는 신발주머니와 머드 비누가 기념품으로 제공됩니다.
(사진=보령시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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