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야 국회의원들이 태평양전쟁 A급 전범이 합사 된 야스쿠니신사에서 집단 참배했다고 지지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초당파 의원 모임인 '다 함께 야스쿠니신사를 참배하는 국회의원 모임' 소속 의원들은 야스쿠니신사의 춘계 예대제(例大祭·제사)를 맞아 오늘(23일) 오전 집단으로 야스쿠니신사를 찾아 참배했습니다.
이 모임 의원들은 춘계 및 추계 예대제 때마다 야스쿠니신사를 찾고 있으며 지난해 10월 추계 예대제 기간에도 집단 참배했습니다.
이에 앞서 기시다 후미오 총리는 춘계 예대제 첫날인 21일 '내각총리대신 기시다 후미오' 명의로 '마사카키'라고 불리는 공물을 봉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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