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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로 쥐구멍으로 다이빙했어야 했나…프랑스 국가대표 다이버의 웃픈 실수

프랑스의 다이빙 선수 알렉시스 잔다드 파리 올림픽 공식 수영장 개장식 도중 다이빙보드에서 넘어진 영상이 화제인데요. 마크롱 대통령이 참석한 데다 생중계로 방송돼 더욱 민망했을 것 같습니다. 프랑스 다이버의 아찔한(?) 실수,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구성·편집 : 박진형 / 제작 : 디지털뉴스제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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