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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시드니 한 달 치 비 하루에 …외출 자제령

호주 최대 도시 시드니를 비롯해 뉴사우스웨일스주 전역에 이례적인 폭우가 쏟아지면서 외출 자제령이 내려졌습니다.

호주 기상청은 지난 24시간 동안 시드니에 111㎜의 비가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4월 한 달 평균 강우량에 맞먹는 수준으로 시드니 공항을 이용하는 항공편이 100편 넘게 취소되고, 일부 지역은 정전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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