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의료계, 더 타당한 방안 내놓으면 논의"
의대 증원에 대한 대통령 생각은 완강했습니다. 51분간 대국민 담화, 윤 대통령은 증원의 당위성을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틈은 열어놨습니다. 의료계가 더 타당한 방안을 내놓으면 논의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의료계 반응과 전망까지 두루 취재했습니다.
2. 한동훈은 낙동강 벨트…이재명은 인천으로
총선까지 9일 남았습니다. 국민의힘 한동훈 선대위원장은 낙동강 벨트를 찾아 지지를 호소했고, 민주당 이재명 선대위원장은 지역구 인천 중심으로 집중 유세를 펼쳤습니다.
3. 모레 떠나는 푸바오…'판다 외교'의 명암
판다 푸바오가 이틀 뒤 한국 생활을 마치고 중국으로 돌아갑니다. 중국 현지 관심도 뜨겁습니다. 푸바오 반환으로 짚어본 판다 외교의 명암, 살펴봅니다.
4. '상자 바꿔치기'로 77억 면세품 밀수 적발
상자 바꿔치기로 수출 면세품을 빼돌린 일당이 적발됐습니다. 밀수 규모만 77억 원입니다. 가짜 상자에 이것저것 채워 무게와 모양을 맞추는 치밀함을 보였습니다.
잠시 뒤 8시 뉴스에서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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