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검단연장선 전동차 조감도
내년 상반기 개통 예정인 인천지하철 1호선 검단 연장선의 3개 역 이름이 행정 예고됐습니다.
101역은 '아라(북부법원·검찰청)', 102역은 '인천원당', 103역은 '검단호수공원'입니다.
이들 역명은 시민과 행정기관 추천, 선호도 조사를 거쳐 지난달 22일 역명 심의위원회에서 의결됐습니다.
인천시는 오는 22일까지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역명을 최종적으로 확정할 방침입니다.
인천1호선 계양역부터 검단신도시를 잇는 검단 연장선은 총길이 6.8㎞로, 내년 상반기 개통을 목표로하고 있습니다.
(사진=인천시 제공, 연합뉴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