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택시호출 공공 앱인 '전주사랑콜'을 새해 첫날인 1월 1일부터 운영합니다.
전주사랑콜은 스마트폰 앱은 물론 전화로도 택시 호출이 가능합니다.
지역화폐인 돼지카드로 결제하면 요금의 10%를 되돌려 받습니다.
전주사랑콜에는 전주 지역 택시의 60%가량인 2천190여 대가 가입했습니다.
전주시는 수수료가 없어 택시업체의 경영 부담이 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J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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