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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경제전문가들이 전해주는 분석과 해석을 통해 시대를 이겨내는 인사이트를 발견하는 SBS 경제자유살롱입니다.
사우디의 탈석유화 움직임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그에 따라 대형 친환경 인프라 프로젝트 역시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데요.
사우디의 탈석유화·경제다각화 정책 추진 과정에서 '네옴시티'를 비롯한 다수의 프로젝트에 우리 기업의 참여 기회의 요소들이 분명해 사우디의 경제개혁 변화에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는 이야기 나옵니다.
오늘 라이브에서는 사우디의 경제변화에 대해 박인식 전문위원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진행 : 정석문 아나운서, 김혜민 기자)
- 사우디 중동의 맹주인 까닭
- 사우디 엑스포 유치 성공한 이유
- 숙청‧암살 사건 등과 연루돼 있던 빈 살만
- 사우디의 원유 수출액, 생각보다 적다?
- 사우디아라비아 행복지수 27위…국민들, 행복할까?
- 사우디의 여성 인권 취약한 이유는?
- 빈 살만, 여성의 사회 참여 권리 확대한 이유
- 빈 살만의 '네옴시티' 사업에 대하여
- 사우디의 네옴시티, 해외 반응은?
- 사우디의 청년 취업 문제 해결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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