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과 8일 이상 저온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면적이 1천 헥타르를 넘어섰습니다. 전라북도에 따르면 지금까지 무주와 진안 등 12개 시군에서 인삼과 과수 등 농작물 1,168헥타르가 저온피해를 입은 것으로 잠정집계됐습니다. 전라북도는 다음 달까지 피해조사를 실시해 농가에 재해복구비 등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