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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11월 성시경과 합작곡으로 솔로 활동 박차

소유, 11월 성시경과 합작곡으로 솔로 활동 박차
소유가 11월 컴백한다. 걸그룹 씨스타 해체 이후 처음 발표하는 솔로곡이다.

소유 측은 25일 SBS funE에 "소유가 11일  컴백을 앞두고 신곡 작업을 진행 중이다. 가수 성시경과 함께한다. 두 사람의 특별한 콜라보를 기대해도 좋다"라고 말했다.

이번 곡으로 소유는 솔로 가수로서의 입지를 다진다는 계획이다. 소유는 지난달 '제주도의 푸른 밤'을 리메이크해서 발표한 바 있지만 솔로 가수로 정식으로 노래를 발표하는 것은 내달 발표하는 신곡이 처음이다.

성시경은 소유와의 합작곡 공개에 앞서 31일 신곡 '나의 밤 나의 너'를 발표한다.

  

(SBS funE 이정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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