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가 청주 오송·오창과 진천·음성·괴산군 일대 24㎢에 대한 연구개발특구 지정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신청했습니다. 연구개발특구에는 오송을 중심으로 한 기능성 화장품 연구지구, 오창과 충북혁신도시를 거점으로 하는 스마트에너지 분야, 디지털 문화예술 연구 지구가 들어서게 됩니다. 연구개발특구로 지정되면 연구개발 촉진과 기술이전, 사업화 창업 지원 등을 위해 해마다 국비 100억 원이 지원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