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의 '빨간 전화 부스'…새로운 명물로 탄생 SBS 뉴스 Seoul 작성 2016.09.21 07:50 수정 2016.09.21 08:55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이 시각 세계] 런던의 오래된 빨간 공중전화 부스가 새로운 관광 명물로 떠올랐습니다. 공중전화가 사라진 대신, 스캐너나 프린터가 설치돼 스마트 기기를 이용하면 간단한 사무를 볼 수도 있고요, 이뿐만 아니라 관광객들도 빨간 전화부스를 배경 삼아 사진을 찍습니다.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자칫 사라질 뻔했던 공중전화 부스가 한 민간회사의 아이디어로 새로운 명물로 탈바꿈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길가 쓰러진 행인…"저기요!" 물 주고 간 남성 반전 정체 동영상 기사 "시급 1만 4천 원에 노비 구하냐"…논란의 구인 글 보니 동영상 기사 에어팟 도둑이 경찰…"연결됐다" 범행 드러난 뜻밖 이유 동영상 기사 장관도 직접 "이분 찾습니다"…모두 놀란 버스기사 선행 동영상 기사 차선 바꿀 때 노렸다…엄마·여친 태우고 29번 '쾅쾅'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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