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대 테마파크인 중국 상하이 디즈니랜드가 개장 두 달여 만에 입장객 100만 명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차이나데일리 등에 따르면 지난 6월 16일 개장한 상하이 디즈니랜드에 지난 11일까지 100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찾았습니다.
아이거 월트디즈니 최고경영자는 "상하이 디즈니랜드가 문을 연 이후 기대 이상의 관람객이 왔다"면서 리조트에 빈 객실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상하이 디즈니랜드는 미국 엔터테인먼트업체 월트 디즈니와 중국 상하이 선디그룹이 지분 43%대 57%로 우리돈으로 6조 400억 원을 투자해 만들었습니다.
전 세계에서 여섯 번째자 아시아에서 도쿄, 홍콩에 이어 세 번째 디즈니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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