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올림픽 취재진 버스에 '총탄' 두 발…큰 부상은 없어 소환욱 기자 Seoul 작성 2016.08.10 09:47 수정 2016.08.10 10:43 조회 조회수 리우올림픽에서 취재진을 운송하던 버스에 총격이 가해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로이터통신은 취재진을 태우고 리우데자네이루의 올림픽 농구 경기장에서 올림픽 파크로 이동하던 버스에 2발의 총격이 가해졌다고 보도했습니다. 총탄에 맞은 피해자는 없었지만, 버스의 유리창이 깨지면서 2명이 피부가 찢어지는 상처 입었습니다. 브라질 경찰은 이 사건에 대해 아직 특별한 코멘트를 하지 않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소환욱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94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입소문 탔다가 '날벼락'…썩은 내에 구더기까지 동영상 기사 [단독] CCTV에 끔찍한 장면들…두 달간의 학대 동영상 기사 "부부인 듯" 시신 2구도 발견…뒤덮인 잿더미 동영상 기사 "남자는 두 배 줘야지"…논란의 '재산 분배' 결국 동영상 기사 김민석, 민주 새 대표…부동산 등 정책 변화 있을까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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