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부터 일주일 동안 올여름 휴가객의 46%가 몰려 이동 인원은 평소보다 41.4% 정도 더 늘어날 전망입니다.
특히 주말 양일간 고속도로 혼잡이 절정에 이를 것으로 국토부는 내다봤습니다.
국토부는 지난 22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17일 간을 하계 휴가철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해 대중교통 편수를 늘리고 우회도로를 운영할 방침입니다.
특별대책기간 중 예상 출국자는 총 191만 8천 명으로 특히 그 중에서도 인천국제공항 출국자는 일요일에 최다에 이를 것으로 보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