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급과잉 우려가 되살아나면서 국제유가가 2% 이상 하락했습니다.
뉴욕 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산 원유 9월 인도분은 전 거래일보다 1.06달러 내린 배럴당 43.13달러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이는 종가 기준으로 지난 4월 26일 이후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지난 주 미국의 원유 비축량과 채굴 장비 수가 늘어났으며 세계 경기둔화로 3분기 원유수요가 지난해 같은 기간의 3분의 1에도 미치지 못할 것으로 전망된 점 등이 유가 하락을 부추겼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