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보수파 세력의 주축인 바시즈 민병대가 위성방송을 수신할 수 있는 불법 접시 안테나 10만 개를 공개된 장소에서 부쉈다고 밝혔습니다.
민병대는 위성채널 대부분이 이란 사회의 도덕과 문화에 벗어난다며 이들 채널은 이혼과 중독, 불안을 조장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민병대는 위성방송을 불법으로 보던 100만 명이 당국에 안테나와 셋톱박스 등 수신 장비를 자진 반납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란 당국은 종종 위성 수신 안테나를 단속하지만 상당수 이란 가정에서 위성방송을 시청하는 현실을 반영해 현재 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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