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바이에른 주 뮌헨 도심 쇼핑몰에서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은 최근 9일 새 유럽에서만 벌써 세 번째 발생한 테러 사건입니다.
18세 이란계 독일인이 독일 뮌헨 한복판에서 총기를 난사해 최소 9명이 사망하고 20여 명이 부상했습니다.
용의자는 현장에서 자살했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18일 같은 바이에른 주의 통근열차에서 17세의 아프가니스탄 출신 난민이 도끼를 휘둘러 5명을 다치게 했으며, 14일에는 프랑스 니스에서 군중을 향해 트럭이 돌진해 84명이 숨졌습니다.
'니스 이어 뮌헨' 유럽서 9일 새 3차례 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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