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명화, 모나리자죠?
그윽한 미소가 일품인데 모나리자를 100가지 다른 방법으로 표현해봤습니다.
아이가 크레파스로 아무렇게나 그린 듯한 느낌.
오스트리아 표현주의 화가 클림트 특유의 화풍을 입혀보기도 했고요.
자연 속의 나뭇잎으로.
다음은 샐러드용 채소까지 사용해서 원래의 모나리자에 팔색조 같은 매력을 더했습니다.
이미지 효과 애플리케이션의 성능을 홍보하기 위한 건데요, 여러분은 이 100가지 중에서 어떻게 재해석한 모나리자가 가장 마음에 드시나요?
너무 많아서 고르기도 참 힘든 것 같은데요, 그래도 어떤 재료로 어떻게 표현했든 모나리자 자체의 매력은 사라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사진=SBS 모닝와이드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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