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도 프랑스 니스 지역에 '여행 자제'를 발령하고, 터키 전역에는 '특별 여행 주의보'를 발령하는 등 시시각각 일어나는 해외의 긴급 상황에 대해 대응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테러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고대하던 해외 여행을 가지 않을 수도 없는 상황인 많은 사람들은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외교부는 이제 세계 어느 지역도 테러에 안전하지 않다면서 여러가지 숙지 사항들을 공지했습니다.
여행 전에는 국가별 여행경보단계(www.0404.go.kr)를 참조해 해당 지역에 대한 지침을 숙지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 폭탄 테러, 총기 테러 등 다양한 테러 상황을 가정해 이에 따른 행동 요령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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