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날트 투스크 유럽연합 정상회의 상임의장은 테레사 메이 신임 영국 총리의 취임을 축하하며 '열매를 맺는 생산적인 관계'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중국을 방문 중인 투스크 의장은 메이 총리의 취임에 맞춰 보낸 축하 서한에서 "나는 열매를 맺는 생산적인 관계를 기대하고 있고, EU 지도자들의 모임인 정상회의 멤버가 된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메이 총리는 영국이 최근 국민투표를 통해 EU를 탈퇴하기로 함에 따라 향후 EU와 탈퇴 협상을 총괄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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