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진영 단체들이 오늘(25일) 서울 도심에서 잇따라 대규모 집회를 엽니다.
민주노총은 오늘 오후 3시 서울광장에서 1만 5천 명이 참가하는 전국노동자대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같은 시각 마로니에공원에서도 전국농민회총연맹 주최 전국농민대회가 5천 명 규모로 열립니다.
광화문 광장에서는 저녁 6시 민중 총궐기 투쟁본부가 범국민대회를, 오후 6시 반부터는 '4월 16일의 약속 국민연대'가 세월호 특별법 개정 촉구 범국민대회를 연이어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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