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크-발터 슈타인마이어 독일 외교부 장관은 24일 오전 브렉시트 찬성이 앞섰다는 투표 결과를 접하고는 "유럽에도, 영국에도 슬픈 날"이라고 밝혔다.
사회민주당 소속의 슈타인마이어 장관은 트위터 메시지를 통해 "이른 아침 영국으로부터 전해진 뉴스는 진정 정신이 들게 하는 것이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연합뉴스)
브렉시트 독일 정부 "유럽과 영국에 슬픈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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