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고용지표 악화로 이번 달 금리 인상 가능성이 낮아졌다는 전망이 나오며 코스피가 장중 2,000선을 회복했습니다.
코스피는 0.36% 오른 1,993.08로 거래를 시작해 외국인의 매수세 속에 상승 흐름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반면, 달러화가 약세를 보이면서 원·달러 환율은 19원 60전 떨어진 1,164원에 거래를 시작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지난 3일 미국의 신규 고용이 5년여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다는 발표가 나오면서 조기 금리 인상 가능성이 낮아진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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