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생생지구촌] 폐고물에서 근사한 작품으로…환골탈태한 '대왕오징어'

[생생지구촌] 폐고물에서 근사한 작품으로…환골탈태한 '대왕오징어'
꿈틀꿈틀 촉수가 달린 기다란 다리, 한 화면에 들어오지 않을 정도로 크기가 상당한데요, 바로 대왕 오징어입니다.
육지에는 웬일로 등장했나 했더니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머 테이오에서 열린 메이커페어 현장이었습니다.

네바다 주의 한 예술가가 만든 건데, 이른바 키네틱 아트라고 해서 조각에 기계의 움직임을 부여한 거라고합니다.
자동세척기와 모터, 병뚜껑까지, 주변에서 구할 수 있는 폐고물을 주재료로 무려 5개월을 들여서 완성했는데요, 쓰레기로 버려질 폐고물 신세에서 근사한 작품으로 환골탈태 했습니다.
덕분에 육지에서도 상상 속 대왕 오징어를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사진=SBS 모닝와이드 화면 캡처)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