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미국 워싱턴 산에서는 꿈같은 이야기입니다.
지리산과 높이가 비슷한 해발 1,917m의 워싱턴 산에는 아직도 4인치(약 10cm)에 달하는 눈이 내리고 강풍이 붑니다.
손이 주체 못 할 정도로 떨려서 글씨가 알아보기 힘들 지경에 이르러도 포기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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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알고 보면 '극한직업'?…강풍을 관측하는 미국 기상관측소 직원들의 자세
(SBS 비디오머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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