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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따라 지성 “내가 응답하라 저주 풀어주고 싶다”

딴따라 지성 “내가 응답하라 저주 풀어주고 싶다”
‘딴따라’ 지성이 ‘응답하라 저주’를 언급했다.

지성은 11일 오후 2시 30분 경기도 고양시 일산 SBS 제작센터에서 진행된 SBS 수목드라마스페셜 ‘딴따라’(극본 유영아, 연출 홍성창 이광영) 기자간담회에서 “이 드라마를 하면서 목표 하나가 생겼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최근에 어떤 기사를 보니까 ‘응답하라 저주’라는 것을 봤는데 내가 그 저주를 풀어주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응답하라 저주’는 ‘응답하라’ 시리즈에 출연한 배우들이 차기작에서 저조한 성적을 받아 등장하게 됐다. 혜리는 ‘딴따라’에 앞서 ‘응답하라 1998’에 출연했다.  

지성은 이 같이 말하며 “사실 동생들이 마음고생도 하고 있다. 이겨내려고 하는 모습들이 대견하다. 힘내서 하려는 마음이 뭉클하기도 하다. 우리도 배우라는 직업이 사람을 만나면서 배우고 아이들한테도 배울 수 있구나 생각했다. 눈물만 계속 나오려 한다”고 울컥한 마음을 전했다.

‘딴따라’는 벼랑 끝에서 만난 안하무인 매니저 석호(지성 분)와 생초짜 밴드 딴따라의 꽃길 인생작 프로젝트를 그리며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SBS

(SBS funE 손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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