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9시15분(현지시간) 중국 티베트와 칭하이(靑海) 접경 지역에서 규모 5.3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유럽지중해지진센터(EMSC)가 밝혔다.
진앙은 티베트 라싸 북동쪽 427㎞, 신장웨이우얼 자치구 창도 지구로부터 북서쪽 246㎞ 지점이다.
진원의 깊이는 10㎞로 파악됐다.
(연합뉴스)
중국 티베트·칭하이 접경서 규모 5.3 지진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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