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자료에 따르면 국내 관절염 환자 수는 243만 명으로 국민 20명 중 1명이 관절염으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관절염 환자들 중 40대 미만 환자가 무려 26만 명에 달합니다.
또, 중년 여성들은 가사 노동으로 인해 무릎 연골, 특히 내측 연골이 손상되면서 다리가 점점 밖으로 휘어지는 일명 O다리가 됩니다. O다리는 몸의 부하가 안쪽으로 쏠리게 해 관절염을 악화시키는 원인으로 꼽힙니다.
● '관절 미녀' 만든 O다리 교정 체조법
2. 내려간 골반의 엉덩이를 살짝 들고 세워져 있는 다리 쪽으로 골반을 굴려준다.
2. 괄약근에 힘을 주고 앉았다 일어서기를 50회 반복한다.
눈에 띄게 휘어졌던 척추는 3분 교정만으로 1자로 곧은 상태로 돌아왔으며, 틀어졌던 골반 또한 좌우 균형을 이루며 전체 체형이 교정된 결과를 나타냈습니다.
그동안의 잘못된 자세와 걸음걸이로 틀어진 내 몸을 정상으로 돌려놓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교정 체조법을 꾸준히 하는 게 중요합니다.
(SBS 뉴미디어부, 사진=SBS 좋은아침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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