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우 옥시 前대표, 풀무원 사외이사 중도퇴임 SBS 뉴스 Seoul 작성 2016.05.02 13:23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풀무원은 신현우(68) 전 옥시 대표가 2일 일신상의 사유로 사외이사에서 중도퇴임했다고 공시했다. 신 전 대표는 지난 2005년부터 풀무원의 사외이사를 맡아 왔다. 신 전 대표는 많은 피해자가 발생한 폴리헥사메틸렌구아디닌(PHMG) 인산염 성분의 가습기 살균제가 출시된 2001년 당시 옥시의 최고 의사 결정권자였다. (서울=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차선 바꿀 때 노렸다…엄마·여친 태우고 29번 '쾅쾅' 동영상 기사 허리 숙인 승객들 '우르르'…결국 펜스 세운 인천공항 동영상 기사 "굉음 1초 뒤 또 '쾅'"…일터 가던 환경미화원 3명 참변 동영상 기사 진흙 퍼내 어머니 구했는데…뒷북 "주의" 분통 동영상 기사 "산사태 아냐" 떠넘기기?…"그럼 밭이냐" 황당 논쟁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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