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이 중국 외교부장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은 베이징에서 열린 양자회담에서 "북한의 반복된 도발행위에 대해서 심각한 우려를 표명한다"고 밝혔습니다.
교도통신은 기시다 외무상이 4시간 이상 진행된 이번 회담에서 북한과 남중국해, 대만 문제 등에 대해서 "솔직하게 논의했다"고 전했습니다.
기시다 외무상은 "도쿄와 베이징은 앞으로 평양의 핵 야망을 저지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는 데 있어서 긴밀히 협력해나가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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